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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야기

새로움과 복고의 만남 ‘뉴트로’

BRAND STORY
‘NEW-TRO’

유럽의 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해 2019년 한국적인 레트로 요소를 접목시킨 ‘뉴트로’

소낙스는 유러피언 브랜드로써 유럽의 레트로 감성을 담았던 이전과는 다르게 한국 시장을 겨냥해 2019년 한국적인 레트로 요소를 접목시킨 ‘뉴트로’로 1950년부터 이어온 브랜드의 가치를 재해석하였습니다.

2007~2017년대

소낙스 빈티지
광고

NEW 2019

2019 새로워진
뉴트로 소낙스

다채롭고 역동적인 생동감을 전하는 브랜드 이미지

이번 브랜드 컨셉은 소낙스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다채롭고 역동적인 생동감을 더욱 강렬하고 세련되게 표현함으로써 주요 소비층인 30~40대뿐만 아니라 20대 고객에게 까지 트랜디한 차량관리 문화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냈습니다. 또한 이미지가 아닌 실제 모델이 눈빛과 행동으로 차량관리에 대한 감성을 전달함으로써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거리를 더욱 좁히고 이를 통해 브랜드의 진실성과 확신성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는 포토의 기본 프레임 공식에서 탈피하여 정적인 것을 동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제품에 대한 신뢰성뿐만 아니라 소낙스를 아는 것, 그리고 사용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극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LET ME SHINE, SONAX!

차와 사람에 해가 없는 성분으로 제조하고 시대의 요구와 환경의 변화에 앞서 사용의 편리성과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소낙스만의 기술, 이것이 차와 그 차의 오너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소낙스의 가치입니다.